이 릴레이는 블로거 Inuit님이 발기하시고,
buckshot님 => 고무풍선기린님 => 류한석님 => mahabaya님 => 어찌할가님 => 벼리지기님 => 바람의 노래님 =>
모노피스님 => 꼬미님 => Jaeho Choi님 => youngminc님 => 데굴대굴님 => 한방블르스님 => 필로스님 => 무한님 =>
섹시고니님을 거쳐 하늘보며로 이어진 릴레이입니다.
* 이 릴레이를 작성하는 규칙은 이렇습니다.
1. 독서란 [ ]다.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.
2.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
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
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
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
2.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
3.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.
4.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.
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
오금이 저리는군요.
전 세계에서 개설된 블로그 중 90% 이상이 방치되어 있다는데,
거기에 한 몫 톡톡히 하고 있는 저에게 이런 영광스런 바통을 넘겨주시다니..
저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서 그렇다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바통을 이어 받도록 하겠습니다.
1990년대에 유행했던 '화장실에서 보는 책' 을 알고 계신가요?
그 책은 저에게 화장실에서 오로지 배변활동에만 집중했던 악취나는 고통의 시간을
즐겁고 소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.
이후로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 할 때 독서를 하게 되면 배변시간이 즐거워 진다는 점과
한층 수월하게 배변을 하게 되는 아주 미스테리한 생리적 패턴을 동시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
그리고 어느날,
배변활동과 함께 독서를 즐기던 중 문득, '왜 책을 읽으면 변이 잘 나올까'란 주제로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.
'...푸드드득..뽀직..퐁당!...'
뒷 마무리를 하며 사색에 대한 마무리도 짓게 되었습니다.
자연의 모든 섭리는 'Input' 과 'Output' 이 함께 이뤄지며 순환하게 된다는 것.
즉, 독서활동(Input)이 이뤄짐으로 인해 배변활동(Output)이 수월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.
그리고 독서의 Input 은 배변의 Output 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
정서적, 지적인 성장의 Output 에도 도움이 됩니다.
본 블로거처럼 말입니다.
(동의하지 못하시겠다구요? 그럼 당장 독서를 끊으십시오.)
저는 이러한 이유로 '독서란 [배변]이다' 라고 정의하겠습니다.
그 책은 저에게 화장실에서 오로지 배변활동에만 집중했던 악취나는 고통의 시간을
즐겁고 소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.
이후로 화장실에서 배변활동을 할 때 독서를 하게 되면 배변시간이 즐거워 진다는 점과
한층 수월하게 배변을 하게 되는 아주 미스테리한 생리적 패턴을 동시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.
그리고 어느날,
배변활동과 함께 독서를 즐기던 중 문득, '왜 책을 읽으면 변이 잘 나올까'란 주제로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.
'...푸드드득..뽀직..퐁당!...'
뒷 마무리를 하며 사색에 대한 마무리도 짓게 되었습니다.
자연의 모든 섭리는 'Input' 과 'Output' 이 함께 이뤄지며 순환하게 된다는 것.
즉, 독서활동(Input)이 이뤄짐으로 인해 배변활동(Output)이 수월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.
그리고 독서의 Input 은 배변의 Output 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
정서적, 지적인 성장의 Output 에도 도움이 됩니다.
본 블로거처럼 말입니다.
(동의하지 못하시겠다구요? 그럼 당장 독서를 끊으십시오.)
저는 이러한 이유로 '독서란 [배변]이다' 라고 정의하겠습니다.
하....이제 바통을 넘겨줄 다음 블로거를 알려야 할 타이밍인데 한숨만 나오는군요.
...절친한 블로거들이 없습니다.
(이 한 문장에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야 마는군요. 크흑ㅠ)
이거 어떡하죠? 저한테 넘어온 릴레이는 여기서 이대로 끝나는 것일까요?
...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합니다.
댓글 딱 한 번 주고 받았던 날라리님,
약 3일 전 쯤부터 댓글 서너번 주고 받았던 집토끼닷컴님 도와주세요~!
외면하신다면 님들 블로그에 분노의 Output 을 해버릴겁니다.ㅎ

댓글을 달아 주세요
.....
2009/06/17 02:4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받고 다시 넘겨드리죠.ㅎㅎㅎㅎ
댓글보고 분노의 똥덩어리를 날리러 블로그 갔다가 반쯤 나온 덩어리 쏙 집어넣고 왔습니다.
2009/06/17 08:51 [ ADDR : EDIT/ DEL ]감사합니다! (__)
제 블로그 링크거삼
2009/06/18 04:5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마이링크에 걸어달라고 하신것으로 알고 링크 추가했습니다.
2009/06/18 09:13 [ ADDR : EDIT/ DEL ]이게 아니라면 다시 댓글주셔요~
추잡은. 쿡쿡.
2009/06/18 11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덧) 섹시고니이야기는 링크 안할겨? 웅?
아..워낙 토콘섹스의 임팩트가 강하다보니
2009/06/18 17:16 [ ADDR : EDIT/ DEL ]섹시고니님 블로그는 토콘섹스만 생각하고 있었군요.
추가했습니다.
하늘보며님 임무 완수했읍니다.
2009/06/18 20:4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하지만 첨엔 덧글 보고 그냥 못본체 쌩까..그 담엔 덧글 확 지워버려!!
에잇 그러다 받지..했더랬읍니다.ㅎㅎ 암튼 참 많은 분들이 릴레이 되어 있고
또 어지간한 표현들은 이미 다해서..고민끝에 비몽사몽 대충 쓰긴 했지만
집에 와서 다시 읽어보니 부연 설명이 영 아니올습니다.
그래도 머..하늘보며님 덕에 잠깐이나마 하나의 주제에 대한
다른 분들의 깊고 다양한 표현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읍니다.
근데 하늘보며님 글들이 당췌 보이질 않는군요.;;;
고맙습니다~
2009/06/19 10:53 [ ADDR : EDIT/ DEL ]가끔씩 이런 신선한 자극이 날라리님께 필요하지 않을까해서 바톤을 넘겼습니다.
(진실은 포스팅 본문에 언급되어있었더랬죠. 대인관계의 부재.)
덧)제 글들은 이 블로그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유니크함이라는 차별화를 두었습니다.
(진실은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었더랬죠. 양과 질, 두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글들.)ㅎ
수백 왕창붙어 버렸습니다.대충 용을 니오 살겠더군요.저반언제 대권에 전니어구하 았나요.에 .그릇도.지별의 멋진진과 대조적이요 유난 건고 은한였던것같습니다.사만보도대충 용이 이해 니다.오마빈덴의 망동영상는미국대령과
2012/04/03 09:1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